안녕하세요. 지금은 해체된 카사도르의 능력없는 몸침입니다 ^^

요즘 서버가 많이 복잡한가봅니다 ^^;

사략을 공표하신분들, 사략을 하시려 생각중이신분들,

다른분들께는 뭐라고 하지 않겠지만,

카사도르 멤버였던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게임을 재미있게 즐기기 위해 선택하신 길이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렇게 싫어하던 그런 해적이 되지 맙시다.

초보에게는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

물론 그렇게 하실거라 믿습니다. 제가 알던 여러분은 나쁜 사람들이 아니였어요 ^^

자 그럼 전 계속해서 잠수를... ^^;

그리고 저는 항상 근처에서 지켜보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벨레로폰님, 마티골님은 무슨말인지 아실거에요.. ^^



그리고... 오늘 로즈데이라는데 ^^

장미를 받으시거나 주셨는지요 ㅎㅎㅎ 모르고 계셨다면 애인 안삐지게 잘챙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