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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20 22:05
조회: 1,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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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잉글 사략을 시작하려 합니다.그들이 하고 있는 행동이 어떤것인지를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게임을 즐기는 방식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투철한 국가관을 가지고 국가 대항전을 즐기는것도 그중 한 가지 방법이며 거기서 비롯된 사략전쟁도 나쁘게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잉사를 까는 것은 다국적 토벌단 출신 군인들이 사략을 시작했다는 점이 가장 큰 이유고 두번째는 그들만의 국가관 전쟁과는 아무 관계없는 [다국적 다클러 / 다국적 길드의 길원]들이 말그대로 아무 이유없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점이 두 번째 이유입니다. 이런 점에서 잉사는 흑기사나 베사와는 다른 양상입니다. 그들은 게임을 즐기는 방식을 '해적질'로 택했을 뿐이며, 해적질도 다른 이들에게 이유없는 피해를 줍니다만 저는 이도 게임의 한 요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게임상에서는' 싫어할 지언정 그들의 플레이를 인정하는 입장입니다. 먼저 잉사에 다음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적대국 에베네의 '국가연합'에 소속된 길드의 길드원만을 목표로 한다. - 초보 유저를 털지 않겠다고 한 그들의 약속을 확장시켜달라는 요구입니다. 초보 유저를 털지 않는 것은 신규 유저의 유입을 막지 않겠다는 의도로 보이며 이는 서버의 인원 유지에 부정적인 요소를 그나마 차단하겠다는 생각이겠죠, 유해가 판을치는 서버는 망섭이 되기 마련입니다. 이는 초보와 중수, 굇수를 막론하고 다 똑같이 적용되리라 봅니다. 카사도르 활동의 취지와, 이를 중단하고 사략으로 돌아선 구체적 배경을 알고 싶으나, 이는 개인적인 소망이기 때문에 요구사항은 아닙니다. 이 요구사항이 지켜지기 전까지 1. 잉글 국적의 유저를 대상으로 사략을 진행할 것입니다. - 초보일수록 더 악랄하게 털겠습니다. 국가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한 가지가 신규 유저의 성공적인 정착입니다. 이것의 중요성을 알기 때문에 스쿨챗에서의 신규유저 모시기, 초보길드 운영 등을 각국 연합에서 하고 있는것으로 압니다. 이점을 역으로 이용해서 잉글국적의 초보유저가 서버에 정착하지 않게 하는 것을 목표로 삼겠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한재탕은 물론이요, 비매너 공개채팅도 불사하겠습니다. (예: 수탈 후 ㅋㅋㅋㅋ 난사) 1. 잉글랜드 토벌대가 오면 바로 접종, 항구에 기항 후 짱박히기를 감행하겠습니다. 그들이 정상적인 게임을 하지 못하고, 시간을 낭비하게 하겠습니다. 토벌단 출신들이라 이게 얼마나 짜증나는 일인지 잘 알것이라 생각합니다. 저같은 잡해하나 별 신경쓰지 않겠다면 저로서도 더 좋은 일이겠죠. 캐릭이 한두개도 아니고 짱박아놓고 내 할일 하면 됩니다. 저와 뜻을 같이 하는 분들이 몇 있습니다. 겜상 아이디를 밝히긴 그렇고, 사람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니 개인적으로라도 대 잉글 사략을 감행하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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