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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7 21:32
조회: 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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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봉법님 보시죠아래 글 후잡하다 못해 즈질이라 좀 끄적입니다. 상대카 타시나요 혹시? 아니면 생각이라는 것을 못하는 바보 상인 기준으로 쓰신건가요? 것도 아니면, 본인 실화입니까? 실제상황 말씀드리죠..(대부분의 경우입니다.유해생활하면서요.) 해적a:어...줄줄이햄이네(3~5클을 이야기함) -강습 (대부분의 경우) 상인:개껌투척 해적a:-_-... -상황종료- 2 -강습 선미포 발사 도주성공 -상황종료- 3(극소수) -강습 해적:어? 상대겔이네 ㅎㅎㅎㅎ(방심,크리각 직진 달림) 상인:크리샷 -상황종료- 이게 상인과 해적의 정말 참 모습입니다. 대부분 이렇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해적질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정말 해적 피하기 쉽습니다. 애들 장난이죠 한번 털리면 5분 시간있어, 퇴각선 지나면 1분이야 개껌던지면 10분이지 거기에 일단 좀 돌아가면 안만나. 솔직히 말씀드려서 초보분들이 모르고 털리셔서 욕을 하시는 상황이면 말도 안합니다. 타구봉법님이 그러신가요?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오바'하지마세요. 그리고, 상인이 털려봐야... 자산의 5프로 털리나 모르겠어요.(어느정도 안정된 상인을 지칭함) 그 이상 털리면 자신의 부주의 아닙니까? 위험해역과, 무법해역의 뜻을 알려드려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방관 하시는 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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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밤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