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 후잡하다 못해 즈질이라 좀 끄적입니다.



상대카 타시나요 혹시?

아니면 생각이라는 것을 못하는 바보 상인 기준으로 쓰신건가요?

것도 아니면, 본인 실화입니까?



실제상황 말씀드리죠..(대부분의 경우입니다.유해생활하면서요.)


해적a:어...줄줄이햄이네(3~5클을 이야기함)


-강습 (대부분의 경우)

상인:개껌투척

해적a:-_-...

-상황종료-





2

-강습

선미포 발사

도주성공

-상황종료-

3(극소수)
-강습

해적:어? 상대겔이네 ㅎㅎㅎㅎ(방심,크리각 직진 달림)

상인:크리샷 

-상황종료-

이게 상인과 해적의 정말 참 모습입니다.


대부분 이렇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해적질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정말 해적 피하기 쉽습니다.

애들 장난이죠

한번 털리면 5분 시간있어,

퇴각선 지나면 1분이야

개껌던지면 10분이지

거기에 일단 좀 돌아가면 안만나.


솔직히 말씀드려서 초보분들이 모르고 털리셔서 욕을 하시는 상황이면 말도 안합니다.

타구봉법님이 그러신가요?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오바'하지마세요.



그리고,

상인이 털려봐야... 자산의 5프로 털리나 모르겠어요.(어느정도 안정된 상인을 지칭함)


그 이상 털리면 자신의 부주의 아닙니까?

위험해역과, 무법해역의 뜻을 알려드려야 하는 건가요?

아니면, 그냥 방관 하시는 거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