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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2 07:42
조회: 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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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한바다님 보세요.소울루시드님 건에 관해서 어째서, 도대체 흑곰님께 비약의 달인이니 뭐니 하시면서 비아냥 대시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주관과 객관의 정의 운운하시던데, 광대한 바다님이야말로 글좀 읽고 '생각을' 해주세요. 그래서, 대해전날 저한테 털리신 분이 한분이라도 계신가요? 전 3차 대해전엔 오히려 무사시켄죠/걸리면피똥 이 두분 이스탄불 항구에서 나가지 못하게 지키고 있었는데요.? 비약의 차원도 아닌, 소설을 쓰신 분이 소울루시드님인 거고. 거기에 해명을 해주신 흑곰님께서. 어떻게 비약이 되나요? 설마 그 비유에 관해서 비약이라 하신다는 것인가요? 그 비유에 관해서는 제 생각으로는 나쁘지 않은 비유라 생각되네요. 더군다나, 소울루시드님의 논리에는 딱 맞는 비유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죠. 제게 주관과 객관의 정의 어쩌고 하실만큼 수준이 높은 분인지, 웃음만 나오는군요. 절 많이 까고 싶으신 분 이시라면, '낄곳을 가려가면서 행동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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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m밤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