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바다를 가르며 힘찬  항해중에 ...

나의 눈을 이끈 무엇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어록 수상한 분들...

전부 그럴듯 하게 잘 만드셨던데..

개중에 ..  간식으로 먹고 있던  고구마를 공중 분사 하게 한 어록이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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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중한명이 교역품을 훔쳤다고.? 이배엔 자네와 나 둘뿐이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