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시아 패치가 점점 다가옴에 따라. 다음과 같은 즐거운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1. 조선의 항구에 인삼이 특산품으로 나오며 의약품 취급이다.

2. 유럽에 가져오면 고가로 취급된다.

3. 암스테르담은 의약품 내성항구다(공예품, 직물, 보석에 이어 의약품까지!)

4. 인근 항구인 브레멘도 의약품 내성항이다.


이런 상상을 방해하는 몇가지 사항

1. 코뿔소뿔의 가격이 별로인걸로 봐서. 일본도에 밀려 그저 기념용 명산이 될수 있다.

2. 화재의 위험이 있다... 인삼이 타려나;;;

3. 구입수량이 극악일듯 한데 아직 의약품 거래가 2랭크밖에 안된다.

4. 조선-암스 겁나게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