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을 하면서 한가지 아이러니 한것은 북해에서 잉글랜드가 강세라는 점입니다.

디시 대항겔에서도 만약 잉글 네덜의 인구수가 같다면 네덜이 북해를 지배햇을 거라는 말도 잇더군요.

결국 프랑스나 잉글이 이처럼 큰 세력을 가지고 있는데는 폴투의 힘이 크다고 생각하네요.

폴투가 에습을 견제 하지 않는다면 프랑도 좀 힘들었겟고.. 잉글도 좀 힘들었겟죠 반사적으로 네덜이 좀더 강햇을텐데..

폴투라는 추에 의해 균형이 변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렇다고 네덜이 전 서버를 비교 해볼때 약한건 아니군요..

베네치아는 오스만과 함께 노는 거죠 뭐... 요즘 오스만 분들이 흑해 노리는 것 같던데..

네덜로 망명가는 베네터 보면서 네덜에서 놀다 올까 생각중...

네덜분들 놀러 갔다가 베네 대국 순위 6위로 떨어지면 다시 베네갈 베네터 받아주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