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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7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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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은 몇점 못먹었지만. 오늘 대해전 즐거웠습니다.3일차 마지막날은 그래도 사람이 좀 있네요.
캐쉬대포니 어쩌니 말이 많지만. 전공은 쥐 발톱 때만큼 밖에 못먹었지만. 파티 혼자남아 노가산 떄까지 털리기도 했지만 역시 대해전은 치고 박고 싸우는 재미로 하는거라 생각해요. 캐쉬대포를 탓하기 전에 아직도 모자란 제 실력을 뼈저리게 느끼게된 대해전 같아요. 열심히 싸워주신 베네 잉글 분들 많이 참여해주신 에습, 오스만 분들 네덜분들 고생 많았습니다. 다들 수고하셨어요. 오늘 하루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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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만에 대항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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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