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돌아오겠다고 하면서 떠난지 벌써 5개월째..

알바에 치여서 정신없이 보냈던 2009년 후반기도 지나고 이제 2010년이네요.

추가 패치했을때 복귀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으나 한창 바쁠때라..

근데 손을 놓으니까 다시 잡기도 쉽지는 않네요.

올해는 대학생활의 마지막을 보내야하니 또 쉽지 않겠고..

이러나 저러나 쉽지 않네요.

에스페란토.. 우리 길원 분들 잘 계신가요?? (저야 뭐 장기간 잠수로 탈퇴당했겠지만..)

쓰고 싶은 말이 많지만 딱히 또 머릿속에서 정리도 안되네요 ^^

즐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