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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09:52
조회: 366
추천: 8
토벌이 저무는 이유1. 저무는 이유 그 이유는 토벌은 "교전선택권"이 없기 때문. 토벌이 자신의 강함을 느끼려면 ① 해적을 기습해서 강제로 걸고 캄페온으로 가두고 패거나 ② 해적 쪽에서 싸움에 응해줘야만 싸움이 일단 성립됨. 둘 다 아니면 그냥 모니터 쳐다보고 항해만 하는 닭쫓개 게임됨 근데 거의 모든경우에 해적이 토벌보다 빠름 그래서 거의 해적쪽에서 토벌을 놀아줘야만 토벌은 강포랑 배하고 산거 그제서야 쓸수있다는말이됨. → ①의 경우는 90%이상 배제됨 2. 토벌은 스스로 고립되는중 내가 굳이 왜 이런말 꺼내냐면 지금 <토벌이 스스로 고립되는 길로 가고 있기 때문>임. 나는 토벌팟에서 토벌쟁 안한지 오래됐음 불러도 안감. 토벌유저고 토벌 선호하지만 토벌편에서는 싸우지 않음. 염색되어도 상관없는캐릭터를 켜서 오히려 해적편에서 싸움. 왜냐면 토벌편에 갈때마다 이기든 지든 기분이 늘 안좋게 게임이 끝나기 때문. 처음엔 나도 정의를 위한 뭐 약자를 지켜주는 이런 역할놀이 할때가 있었음. 어뷰징 빼면 나도 토벌 순위 절대 낮지 않고. 근데? 이기면 조롱하는거 솔직히 토벌이 거의 늘 먼저함. 모든 경우에 토벌이 먼저 외창 하는건 아니지만, 일단 하면 토벌이 훨씬 강하게 함 토벌이 해적 이기면 자게에 박제하고 정의의 신사놀이 하려고함. 나도 자주했음 그거 하다보니 해적이 안놀아줌. 유저 해적이 비전 쓸수 있고 아니고가 핵심이 아님. 그건 ①(강제로 기습)을 해야하는데 내가 배가 느리거나 손이느려서 못잡은거 3. 유해 비전 금지와 "토벌≠정의" 토벌이 유해비전 삭제를 외치며 대인전 부흥이 어쩌고 하면서 막 대의를 갖다대보지만 토벌에게 ①번의 경우가 조금늘어날뿐 유저자체가 늘지 않으면 대인전은 현행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음. 그래서 유해만이 비전을 먼저 쓰지 못하게 하는 패치는 언밸런스 너프 패치임 이게 불가능하다는걸 알면서 자게에 쓰는건 나의 '선함'을 과시하려고하는것. 여기서 먀글먀글 뚱여형님이 자가당착에 빠져서 못헤어나오고 있는 것입니다. (비난하는게 아니라, 무한 "너 잡해"굴레에서 빠져나오시기 위해서는 형님의 "토벌=정의"가 불성립하는걸 받아들이셔야한다는 말) 토벌도 강함을 즐기려는 PK유저일뿐 토벌=정의는 아닙니다. 영업 안한지 3년이 되고 안되고가 핵심이 아니고, 해적이랑 병행하는 토벌유저가 유해만 비전금지를 공공연하게 주장하는 '모순'과 '이중성'이 문제고 (해적 출신(?)이 해혐을 하는 상황에서 생기는 이중성) 이 이중성을 없애기 위해서는 과거 해적행위 사과가 필요한게 아니고 선함을 과시하는게 잘못됐다는걸 받아들이셔야한다는 방법을 말씀 올립니다. 해적과 의미없는 비난만 주고받으시기에 보기 안좋아서 미움받을 각오하고 한말씀 올립니다. 4. 토벌분들 저물지 맙시다. 아무튼 토벌분들 해적하고 관계가 좋아지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강하다는 것을 뽐낼곳이 없어집니다. 아니면 모두 ①의 경우로만 대인전을 하게 됩니다. 근데 비전이있죠? 그러면 싸움이 성립자체를 안합니다. 토벌은 교전선택권이 없거든요. 그래서 지금 해적이랑 적대감 드러내면서 싸워봤자 토벌만 딱 손해입니다. 해적은 원래 자기들 하던거 원래대로 할 수 있어요. 결론은 토벌은 해적하고 전투영역 바깥에서 찐텐으로 싸우면 게임 내에서 할수있는게 아예 없어집니다. 토벌 스스로 이중성을 인정하고 대인전 유저는 경계가 없음을 받아들여야합니다. 토벌은 정의와 선이 아닙니다. 그냥 한쪽 '편'일뿐 제가 미움받을 용기를 내어 존경하는 우리 먀글먀글 뚱여형님과 기타 토벌 선배들께 한말씀올려보았습니다. 이상 어부에서 유해랑 ㅈ목질 하는 파란 해적 오스템임플란트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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