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갑 글로리아 팔려고 내놓고 시세 형성이 안 되어 있어서 가격을 안 적어놓긴 했는데 가격 안 적어서 문제다 가가승 가격을 받으려 해서 문제다(애초 1조에 팔려고 한 적이 없음) 언제는 가격 방어를 위해 컴벌랜드 8개 파기했다 등등...

이상한 유저들이 굉장히 많은 느낌이네요. 원래 디시인사이드가 꼬인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건 익히 알고 있었지만 이정도일 줄은; 지갑도 가난한데 마음도 가난한 자들의 모임인가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