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가 그래도 가까운 발견물 부터 클리어 해보고자
고고학 서적을 읽으면서 보물지도 탐색 하고 있습니다.

서고에서 학문을 읽다보면 같은 이름의
'탐험가의 문서' 혹은 '잊혀진 취락의 지도' , '침몰선의 항해도' 와 같은
쓸모없는(?) 지도들이 나오곤 하는데요.
이 지도들은 발견물이 따로 없는 것 같은데 맞나요?
발견물 올클이 목표일 경우 무시해도 되는 지 궁금합니다.

희귀템이 나오는 지도라던가 선행 필수 지도 같은 게
위 이름과 같은 지도에 혹시 해당되는 게 있다면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