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노하우라기보단 어찌보면 버그에 가까운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쓰기에 따라선 상당히 유용(?)할때가 있더군요.

대를 위해 소를 희생시키는 잔인한 방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각설하고 방법을 말씀드릴게요. 

*먼저 필요조건(모두 만족시)

1. 이것을 쓸때는 항구도 없다. 혹은 항구가 있어도 입항허가서나 언어가 통하지 않아서 들어가기가 불가능할때

2. 피로회복시키는 음식이나 도구 아이템이 없을경우

3. 어느정도 희생을 감수하고라도 피로도를 0으로 낮추고 싶을때

4. 필요선원수보다 1명이상 많을경우(이것은 거의 필수사항)

위에 3가지 조건이 필요조건은 아니지만 저렇게 4가지 경우를 만족시키지 않은 상태에서 이것을 

쓰는것은 다소 무모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오늘 카리브해 도전했을때 입항허가서가 없고 항해한지85일이 지났으며..

피로도는 78을 넘어갔었구요. 피로회복음식이나 아이템이 떨어졌을때 썼습니다. 

일부러 해적한테 전투를 걸었습니다.

네.. 구조 스킬이 있었고 목재 자제도 충분했구요. 배의 내구도(최대치) 감수는 작심했습니다.

위에서 말한 3번째.. (그 당시 아이템도 변변치 않았고 돈도 은행에 넣고 다니기에 돈이 없었음)

해적한테 일부러 침몰 당했고요. 선원이 한명 죽었습니다.( 선원이 1명은 꼭 죽어야됨)

그러면 피로도가 이상하게 0이 됩니다.

육지전이나 해상전에서 피로도가 높을시에 전투를 걸어 패배하여

선원이 한명 죽거나 도망간다면 피로도는 0이 됩니다. ㅡ.ㅡ;;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버그인듯 하구요. 저같은 경우 이것도 나름대로 도움이 되더군요.

모험가다 보니 배의 최대 내구치는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서 과감히 질렀습니다.

PS 좋은 팁은 아닙니다만.. 저같은 경우에 처하면 차라리 위에 방법을 쓰는게 이득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