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약품상으로 전직해서 공예를 배웁니다.
물론 랩을 올려서 배울 수도 있지만...조건이 까다롭고 또 필요 경험치가 많으므로
전직해서 배우실 것을 강추합니다.
제가 본거지가 리스본이라 런던쪽은 좀 다를 수 있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암튼... 포루투갈/에스파냐 상인위주로~~~

공예1랩 : 2랩만들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1.정말 돈이 없다면 풀을 뜯거나 통나무를 채집해서 공예2를 만듭니다.
통나무 하나 풀 하나로 브러쉬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단 통나무는 칼레에 있는 큰 나무 아래에서 잘 나오는데 이상하게도 외눈 안경으로는 안나오고 스킬로 해야 잘 나옵니다.ㅡㅡ;;)
입항허가도 나지 않았고 채집도 배우기 힘든 상황이라면 어쩔 수 없지요.풀을 열씨미 뜯는 수 밖에.
2.돈이 좀 여유가 있다면 목재와 철재로 단돈 400원짜리 삼나무판을 만듭니다. ㅡㅜ
손해가 막심하다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1번 방법에 비해 상당히 업이 빠릅니다.
20개 전후를 생산했을 때 업합니다~~~
3.돈이 더 여유가 있다면 조선공의 톱을 삽니다. 
이후에도 필요하면 유용하기 때문에 이때 산다면 무척 편하게 2랩의 기분을 맛볼 수 있지요^^
바로 설탕이나 올리브유 맥주등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공예2랩~5랩 : 
에스파냐, 포르투갈의 경유 마데이라/라스팔마스와 발렌시아/팔마 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왕이면 발렌시아 쪽을 추천합니다. 
1.마데이라의 경우 3랩이 되면 와인을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있지만 가끔 건포도를 아주 비싸게 사들이는 분들이 있지요.(와인비니거생산)
또한 바자의 경쟁이 좀 치열하고 또 그 자리에서 팔 수가 없어요.(왔다갔다~~)
대신 많이 실어다 팔면 이익이 좀 남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랭업보다 이익에 치중하신다면 마데이라로~~~
2.발렌시아 쪽은 일딴 올리브를 올리브유로 만들어서 팔면 그 자리에서 팔수가 있고,
대량 판매되는 올리브에 대한 경쟁이 거의 치열하지 않아서 바자의 압박에서 좀 벗어날 수 있습니다. 
또 3랩이 되면 아몬드를 아몬드유로 바꾸고 5랩이 되면 밀을 위스키로 바꿀 수 있습니다.
뭐 밀을 아콰비트로 바꿀 수도 있으니, 올리브,아몬드,밀을 다 사들이셔서 만들어서 그자리에서 되팔기가 가능합니다. 마데이라 쪽보다 수입은 약간 떨어지나, 올리브가 1:1~2생산이라 업은 가장 빠른 듯합니다.
3.3랩때부터 가능한데요. 리스본에서 아몬드를 아몬드유로 바꾸는 겁니다.
일단 파는 사람이 많아서 편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근데... 되파는건 좀 힘듭니다. 리스본 교역소에서 아몬드유는 무척 싸기 때문이죠. ㅡㅡ;
4.2랩부터 가능한 코스로 포루투에서 밀을 사는겁니다. 파는 사람은 많은데 사는사람은 더 많은...손놀림이 빠르시다면 추천!! 
2랩에는 맥주를 찍고 3랩부터는 아콰비트를 찍습니다.
참고로 아콰비트는 특산품이라 추가 경험치와 명성을 얻을 수 있지요^^(명성의 유혹~~)
저는 바자경쟁의 치열함에 결국 포기했삽니다, ㅡㅜ
여기도 5랩부터는 위스키를 제조할 것을 추첩한니다. 

공예6랩 : 6랩이되면 더 이상 2랩짜리로는 랭업이 힘들어집니다.
성공했을때만 약간오르고 성공이 뜨지 않았을때는 아주 약간 오릅니다.
공예***에 도달했습니다. 라는 메세지가 뜨지 않기 시작하죠. ㅡㅜ
1.아몬드/아콰비트/위스키 등 3랩 이상의 것들을 계속 열씨미!! 만드는 겁니다.
속도가 더뎌지긴 했어도 올리브/설탕보다는 랭업이 느껴집니다 쿨럭.
2.또 다시 조선공의 톱을 사용합니다. 7랩이 되야 찍을 수있는 와인비기너!!
마데이라로 조용히 갑니다. 건포도를 사서 와인으로 만들고 다시 와인비기너로~~
손가락에 쥐납니다. ㅡㅡ
(와인비기너 찍는 분들! 
와인만 찍는 분들 생각해서 값 너무 올리지 맙시다!!)
3.세우타에서는 보리를 화이트 비기너로 바꿀 수 있지만, 파는 사람도 없고 
돈도 안되서 패스!!

공예7랩~10랩 : 앞서 조선공의 톱을 애용하신 분께는 무척 지루하겠지만 방법이 없습니다. 
와인비기너를 쭉 찍는겁니다. 
이건 마데이라에서 되팔기가 가능합니다. 물론 보르도에서도 가능합니다
건포도와 와인을 대량으로 판매하는 보르도, 그러나!! 사람이 없어서 바자가 힘듭니다.
와인비기너는 10랩까지 가능합니다. 
참고로 특산품을 취급하고 싶으신 분은 8랩까지 위스키를 만드셔도 됩니다.
하지만 제랩에 가능한 가까운 것을 만드는 것이 좋겠죠^^ 

앞서 말했 듯이, 이건 포루투갈(제우스)의 경우이고, 또 개인적인 경험에 의한겁니다.
또 주조비법서와 조미료대전 두 권의 책으로 최대한 손해안보고(사실 이익을남기며^^:)
공예랩을 올리는 경우를 생각한겁니다. 
런던의 경우나 혹은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요^^
(입항허가/레시피구하기에 따른 문제점등등)
그리고 대부분 바자에 따른 장단점이 있는데요. 그냥 설렁설렁 돌아다니시면서 
슬슬 랭업하시는 분은 신경쓰지 마시고 게임을 즐겨봅시다.^^
마지막으로 태클은 좀 부드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