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분수대 앞에 앉아서 개인상점 중이었는데...갑자기 나타난 꼬마숙녀분이...제 옆에 찰싹(?)
 달라붙어 앉은...

 그런데....같이 앉아있으니 왠지 잘 어울리기에..스샷을 한 장 찍었어요...;;(진짜 자매같다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