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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2-15 03:24
조회: 558
추천: 1
[잡설] 카사노바에 관하여...마르세유와 몽펠리에 근처에선 장 데 카사노바라는 친구가 자주 돌아답니다.
대부분 이 친구를 역사에 길이남는 사교술의 대가 카사노바옹과 동일시 하십니다만.... 제가 알고있던 카사노바옹의 시대와 대항온의 시대가 좀 차이가 나서 찾아봤더니..... 역시나 다른 사람입니다..=ㅅ=... 이밑으론 네이버 강사님의 강의............. 카사노바 [Casanova, Giovanni Giacomo, 1725.4.2~1798.6.4] 요약 에스파냐계의 이탈리아 문학가·모험가·엽색가. 별칭 생갈트의 기사 국적 이탈리아 활동분야 문학, 모험 출생지 이탈리아 베네치아 주요저서 《회상록 Histoire de ma vie》(1826∼1838) 본문 1725년 4월 2일 베네치아에서 출생하였다. ‘생갈트의 기사(Chevalier de Seingalt)’라는 이름은 그가 자칭한 것이다. 처음에는 성직자·군인·바이올리니스트 등으로 입신하려 하였으나, 추문(醜聞)으로 투옥되었다. 1756년 탈옥한 이후부터 생애의 3분의 2를 여행으로 유럽 전토를 편력하였다. 재치와 폭넓은 교양을 구사하여 외교관·재무관·스파이 등 여러 직업을 갖기도 하고, 감옥에 투옥당하는 등 그의 삶은 변화무쌍하였다. 그 동안 여러 계층의 사람들(君侯·귀족·문학가· 과학자·예술가·희극배우·귀부인·천민·사기꾼·방탕아)과 두루 사귀었고 계몽주의 사상에도 접하며 파란만장한 생애를 보냈다. 그는 보헤미아 둑스의 성에서 발트슈타인 백작의 사서(司書)로 쓸쓸히 죽었으나, 그의 저술가로서의 명성은 이 성에서 지루한 나날을 달래기 위해 쓴 《회상록 Histoire de ma vie》(12권, 1826∼1838) 때문이다. 이것은 18세기 유럽의 사회· 풍속을 아는 데 귀중한 기록이 되었다. 또한 5부로 된 공상소설 《20일 이야기 Icosameron》(1888)는 쥘 베른의 《지저 (地底) 여행》의 선구적 작품이라 일컬어진다. 자.. 이제 모두들 아셨겠지만 우리 모두가 아는 카사노바옹과 말세유 앞바다에서 고렙 군인분들의 놀이감 역활이나 하는 카사노바씨는 다른 사람입니다. 전자는 지오반니 지오코모 카사노바로 이탈리아 출신의 화려한 사교술사이고 후자는 쟝 데 카사노바라는 프랑스 출신 해적입니다. 글고 전자는 18세기 사람이고 후자는 대항3를 기준으로 볼때 15~6세기 사람이니 동일 인물일수가 없지요.... 이글은 카사노바씨를 몹시도 의식하는 모섭 최대의, 아니 나아가서 전 대항온 최대의 화려한 사교술사, 이 시대의 자유인인 모전모왕유저의 글에 전혀 영향받지 않았음을 밝혀둡니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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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