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잠수부들을 데리고 인양작업을 할땐 나체가 필수였답니다.

그래야 수압을 견딘다나...아하하...

사실 이 레이스는 레이스상황을 자세히 중계하기보단 선수들의 레이싱모습을 관찰하는데에 더 중심을

둔다는것이 특징입니다.

앞으로 어떤 분들이 또 나올지 고민 되네요. 핫핫

연필신이 앞으로 선수들에게 어떤 시련을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