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글이 꽤 짤막짤막 하네요 ㅎㅎ

음.....선장들의 특권중 하나가 바로 함미통로 였습니다.

항해를 하시다가 유럽쪽범선을 보면 바로 함미를 보아 주세요 함미를 휘감고 있는 

난간이 하나 보이실텐데요. 네~ 그것이 함미통로입니다.

16세기에 유행했다가 나폴레옹전쟁즈음 부터 차츰 사라졌다는..

이곳에서 술 한잔 들이키며 배가 일으킨 포말을 보며 명상에 잠기는 기분이란 

으흣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