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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9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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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해일지] 영원한 봄의 섬 마데이라"영원한 봄의 섬" 신록의 언덕과 파아란 해양사이에 위치한 마데이라는 리스본 남서쪽으로 1000km, 화산 활동에 의해 형성된 이 섬의 봉우리들은 계곡에서 바다 속 깊숙이까지 15세기 초에 마데이라에 처음 상륙한 포루투갈인들은 그 후 주변의 섬들을
마데이라에는 해수욕을 위한 비치나, 호텔, 인공적인 수영장 등은 없지만, 마데이라는 마데이라섬의 이름을 딴 아름다운 수예품으로도 유명하며, 채로 만든 바구니와 가구들 또한 마데이라의 유명한 수공예품 가운데 하나입니다. 지난 2월에는 제주도가 특별자치도의 모델로 삼았던 마데이라와 자매결연을 맺기도 했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올시즌 맨체스터로 이적한 박지성의 팀내 경쟁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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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모르겠지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이 지금은 태풍과도 같은 세력을 지녀서 내 마음을 휘두르고 있다는 걸. 나는 마치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된 소년처럼 부풀어 가는 연정이 위험수위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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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