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후로 카멜이의 행방은 찾을수 없었ㄷ....


9시반부터 수작업을 했으니깐 거의 한시간반만에 완성했네요-0-
그림그리는건 며칠걸리지만 글넣고 편집하고 크기맞추는데에도 시간과 '근성'이 필요-_-

갑자기 조용한 카툰란.
이곳은 제가 접수하겠습니다~ 헐헐헐헐헐(~- _-)~
이제 숫자가 20에 돌입했습니다 흑흑...
카툰그린지 넷달이 다되어가는데 20나누기 4해보면 한달에 5화씩 올렸다는 이야기인데 저게 많이 올린건가-_-
아마 5월달에는 그림그리기 삽질해서 카툰게시판에 도배를 할지도...
히히...

그리고 봉순이언니, 저는 약속을 지켰습니다.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