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가 한때 이런 장난을 쳤다...

우선 리스본교역소에서 무언가를 잔뜩 산다...

그리고 어딘가에 숨긴다..

shout!!!

리스본 교역소 어디어디에 다이아몬드 있어요!!!

아직 서버발전도 부족으로 다이아몬드가 나오지도 않았거늘 순진한 항해자들이 곧 시내 이곳

저곳을 두드리는 탐색스킬의 뾰로롱소리를 울려퍼뜨렸다..

하지만 그들이 발견한것은...



길바닥에 내동댕이 쳐진채 썩어 죽.어가는 아몬드뿐이었다..


shout!!!

다이아몬드 맞죠?ㅋㅋㅋㅋDie Amond

로그아웃...










계정 끝나가던 날 정말정말 심심해서 저런 낚시질을 하면서 놀았어요...흑..

속으신 분들께 사과드립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