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악몽 아닙니다.......-_-
원래 주말에 올리려던 카툰이었는데 주말엔 시간도 없고 지금 컴퓨터를 접할 기회가 없어서 못올렸고
월요일에 올릴려고 하니 어제는 대학에서 체육대회한다고 하루종일 응원하고 구경하는데에도 
피곤에 쩔어서 조금접하고 바로 뻗었습니다.
오늘은 그제서야 시간이 넉넉해서 올렸습니다.


타블렛은 1년후로 미루고 서울상봉과 mp3를 꿈꿉니다.....





<아래글은 상큼하게 무시해주세요.>

오늘 하루 기분이 안좋아졌습니다.
씨제이사에서의 게임운영에 화가 치밀어올라서
당장이라도 계정환불받고 그동으로 다른게임 접하고 싶으나 그동안 쌓였던 정이 뭐있겠습니까?

자기들 맘대로 하라고 하세요-_-
나중엔 게임운영못해서 다른회사에다가 헐값에 양도할지 누가 알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