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프강을 영입했습니다. '')/{백병능력치 대박.)
...근데, 이녀석 말이 꽤나 짧더군요. (...빠직.)
신경 안 쓸려고 했는데, 이게 또 의외로 엄청 거슬려요. ==);{난 선장인데... 이 망할녀석이...!)
돈만... 돈만 있었어도 이런 멍멍이도 안먹을 버르장머리조차 없는 녀석따위, 갈아버리는건데... OTL...{어흐흑...)
<-근데 들어보니 모든 부관들이 다 말이 짧은 모양이더군요. ...두고보자, CJ!!!

※실은, 코넬리아 누님을 모시고 싶었어요. 크흑. ;ㅁ;{누님에게라면 반말이여도 상관 없었을텐데...)

※주점주인이 부관 중개자라는게 수상합니다...
차라리 뱃사람이 연결 해 주는게 훨씬 더 자연스러울텐데 말이죠. OTL...{호스트 지목하는 복부인이 된듯한 이 기분은
도대체 뭘까요...) <-...그렇다고 해서 볼프강이 취향이라는 사실은 결코 아닙니다만... (...)

※...결국 마지막 2주를 못참고 부관에 낚여 돌아와 버렸습니다. 제가 그렇죠,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