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 근처에 제가 좋아하는 겔리스가 있길래 

쭐래쭐래 가까이 가보니(아라겔로 노저어서 전속력으로;;) 해적이었....

다른 군인분과 전투중이어서 바로 도망을 쳤습니다.

항상 겔리스를 보면 부러움이!!!

물론 저도 예쁜 아라겔을 갖고 있지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