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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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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젊은이를 찾아서!런던 토박이를 벗어나 새로운 의뢰를 찾아 마르세이유를 향한다.
해물덮밥: "역시나 마르세이유는 멋진 곳이군. 프랑스의 본거지라 할만하네." 해물덮밥: "그럼 의뢰 아저시를 찾아가볼까." 해물덮밥: "아저씨 런던과는 다른 의뢰 하나 주세요." 의뢰 아저씨: "그럼 이건 어때 미술 공부를 위해 찾아온 젊은이를 찾아보게나" 해물덮밥: "그쯤이야 쉽죠..하하 제가 금방 찾아드릴께요." 반나절동안 마을을 뛰어다니고 헉헉 거리며 의뢰 아저씨에게 돌아온다. 해물덮밥: "헉헉! 아저씨 젊은이 없는데요.." 의뢰 아저씨: "혹시 이마을에서 찾은거냐" 해물덮밥: "이런.. 이마을이 아닌가요..ㅠㅠ;" 의뢰 아저씨: "옆 동네 제노바로 가보게나." 해물덮밥: "예..훌쩍훌쩍.." 배를 타고 제노바로 떠나 도착해 보니. 해물덮밥: "헉 여기도 만만치 않겠네..이탈리아의 본거지 제노바...역시 크다." 또 반나절 동안 뛰어 다니고 나서도 젊은이는 보이지 않았다. 슬슬 짜증이 나는 해물덮밥.. 해물덮밥: "에이 여기 의뢰는 다 이상하군 역시 난 런던이 좋아." 해물덮밥은 자기 합리화에 들어간다.. 해물덮밥: "지중해야 안녕! 난 다시 런던으로 돌아가마." 결국 해물덮밥은 의뢰는 달성하지 못하고 고향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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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덮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