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귀여운 캐릭터들을 그릴수 있단 말입니다!

하지만 역시 북두신권의 충격으로 여전히 절규하는 근육맨들과의

인연을 놓을수가 없습니다.

벌어진코 일그러진 안면근육 분노에 찬 눈.

크흐흐흐.....갠적으로 저기 그림중에 일레느와 마리가 젤루 맘에 듭니다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