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뵙습니다~
이 게시판에 점점 많은 분들이 그림도 소설도 올려주시고 계신데.
저는 변함없이 정진없는 지저분한 그림을 올려서 죄송합니다.
하지만 실은 깨끗한 그림을 그리면 
손가락과 손톱사이에 솜털이 자라는 불치병이 있어서;;
여하튼 게시판이 점점 사람북적북적하는 느낌이라 좋군요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