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에..... 기억하는 분이 계실지 모르겠지만.....
아주 오랫만에 이 게시판에 그림 올리네요 ㅎㅎ;

뭐 딱히 재밌는 소재가 떠오르는것도 아니고 해서, 그냥 자케 그려봤습니다..
가장 즐겨 입는 조합이죠... 아덴에서만 파는 다마스크직물 아랍해적셔츠에... 버클부츠, 롱소드 조합입니다.
머리까지는 맘에 들었는데 역시나 몸에서.. 신체비율이 안맞는군요;
어설픈 옷의 라인을 색깔로 커버하려 했더니 색칠도 덕지덕지 어색한;;
(저도 마젠님처럼 잘 그리고픈 소망이 있답니다 --;)

카투니스트로의 복귀는 아니지만....;
간만에 흔적 남기고 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