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부관은 피에르로 결정했습니다~

봉제해서 상렙52되면.. 모험을 해보려구요 ^^

으음.. 그림을 그리는데.. 게임상의 상황하구 하루 차이가 나요 ㅎㅎ..

이 다음편을 기대해 주세요.. '';


어제는 벨벳.. 황금탐을 경험해보았습니다!!!!

캘커타에서 마구 발주서를 공중분해시키다가.. 마수리 시세가 좋다는 제보를 받구 go go~

많이들 계시더군요 ㅇ.ㅇ

존필립님 섬유랭이 높다는 정보를 입수하여 귓말을 살포시~ ^^

거기서 아는척해주시는 분들을 만나 잠시 대화 후.. 황금탐을 위해 다들 침묵.. ㅎㅎ..

이제 52까지 3업 남았는데.. 발주서 살돈이 없네요 ㅠ_ㅠ

200장씩 사서 왕복할 계획을 세웠답니다~ '')/

p.s: 아이콘을 바꿨어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