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추석이야기 올립니다.
제목은 반어법일까요?
(보기 힘들어 죄송합니다;;)

모험가에 최소인원으로 다니다 보니, 
세이렌에, 상어에, 태풍에, 깔짝깔짝 몇명씩 잘 죽어 나가더라구요.
그때 그때 선원들 채우다 보니 어느새 다국적 함대?

선원매매(???) 계약서에 자유 해고옵션은 필수~.
퀘하나 띄우려고 보르도에서 와인깨 브랜디 만들다 보니,
술배만 나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