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커타인가에서 벨벳을 하다 보니 사람들이 주점에서 한참 있더라구요

함께 팟하구 있던 분이 3발 쓰는건 보이는데 음식 먹는게 보이지 않고 계속 주점에 서 계시길래 물어보았답니다 ㅎㅎ..

계속 먹을 수 있었다니.. 시세 그냥 그럴땐 마닭 낭비하지 않았으면 좋았을걸.. ㅠ_ㅠ

나중에 주점에 가서 럼주와 다르를 먹고 취하면 차와 다르.. 다시 럼주와 다르.. 또 차와 다르.. -_-ㅋ

주점아찌 패션이 맘에 들었음..


드뎌 상클에 입성하였습니다~ >ㅁ<)/

모험가로 전직을 했는데요.. 생물학 빼고 모두 배워버렸어요~ 향료거래랑 직물거래 삭제.. 언어들 삭제..

피에르가 얼른 커줘야 할텐데.. 그쵸? ''


p.s: 주말엔.. 올리고 싶어도 스캔이 안되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