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해져서 이런 이미지밖에 안 떠오르네요=ㅂ=;;
활활 타오르는 불가에서 고구마를 굽는.... -..- <<<<
난중에 다 완성되고나서야 밤하늘색이랑 아래의 색깔이 전혀 어울리지 않다는것을 깨닫고...
그렇다고 저 별모양도 아닌 브러쉬삽/질하기 귀찮아서 그냥 이대로 밀고 나갔습니다.


최근에 게시판활용도가 떨어지는 기분이랄까....?

메인에다 게시판자체를 옮기기는건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결국 다른 '미션'으로 바꿨지만 이것도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군요. 

저는 관리겸 눈팅모드로 돌아갈려고 합니다.
카툰콘티그리려 꼬르르륵~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