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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4 16:43
조회: 426
추천: 1
[소설] 바다의 왕자 제1장-작가 한마디-
안녕하세요....저는처음으로 가입을해서;; 소설을 낼 수 있단 정보를 듣고 이런걸한번 내보입니다. 재미없을것 같지만... 아무쪼록 조금읽어 주시기 바랍니다.(ㅜㅡ;) ==============================(시작)=============================== 서기16세기유럽 무역과 교역이 활발한 대항해시대의 세상이었던 세기였다. 거기에는 해적과 해군 그리고 모험가란 직업을 안고서로의 명성을 알리기 위해 모두들 바다로 나간다. 이이야기는 한 명의 사나이의 배경으로 나아가는 바다의 이야기이다. 포르투갈 수도인 리스본의 항구 그 곳에는 여러 교역품 들을 사들여오는 상인들의 배들이 보였다. 그런데 저 끝에서 한척 의 배가 보였고 사람들은 배가 오는 방향을 지켜보았다. 이윽고 배는 항구에 도착 하였고 거기에 3명의 사내들이 올라왔다. 그리고 사내들 중한 명 나와서말했다. “히야…사람들 참 많네……흠흠…일단 주점에나 가볼까!?” “얌마 메그너스…너는 툭하면 술이냐!?…응?” 콧등에 가로 일자로 된 흉터에 넓은 모자를 쓴 사내의 이름은 ‘크로노스 유안’유안은 언짢은 표정을 지으면서 말하였다. 이에 메그너스도 지지 않겠다. 는 인상을 지으면서 유안에게 되물었다. “그러면 너는 툭하면 여자나 꼬시는 주제에…!” “흥! 댁처럼 허구한날 깡 술 이나 들이키는 주제는 아냐…나처럼 우아하게 와인이나 마시면서 여자랑 같이 있는 판타스틱 한 남성 이 낫지. 하하하!” “뭐! 뭐가 어째!!” “덤비냐!!” 서로 덤비려는 순간 한명 이 나서서 말했다. “둘 다 그만하지…” “?” “?” 이윽고 싸움이 중지되었고 둘은 다시 반발하였다. “(2×)그. 그치만 디아르!!” 방금 말린 사내는‘시그너스 디아르’디아르는 주변을 살피고 둘에게 말하였다. “주변을 봐라;;;” “(2×)?” 주변에는 사람들이 쳐다보고 있었다. “(수군수군수군)” “(2×)아…” 둘을 이네 조용해졌다. 디아르는 웃으면서 말하였다. “일단은 자릴 뜨자구, 배고파 죽겠어.” “(2×)……응,그래…” 리스본 항구 어느 주점안에서 어느 해적무리 들이행패를 부리고 있었다. 그리고 구석에서 사람들이 수군거렸다. “저기 말일세…저기 해적무리 말야…혹시……!?” “응. 저건 지중해를 장악한 4천왕해적단 중 하나인 ‘레이쓰 해적단’ 이 아닌가!?” “4천왕!? 그 유명한!?” 사람들이 서로 수군거리는 가운데 검은 해적코트를 걸치고 오른쪽 눈에 안대를 단 검은 수염 의 사나이가 나타났다. 해적무리들은 열렬이 환영을 하였다. “두목님! 어서 오세요!!!” “(큰 목소리로)어서 오세요!!!” “어…!” 그 자의이름은 ‘필립 레이쓰’ 서지중해를 장악하는 4천왕 해적단 중하나인 자였다. 그는 조용히 뒤돌아서 말하였다. “휴…숙취 땜에 난 배로 갈란다…” 레이쓰는 뒤돌아서 나가려고 문 앞에 서는 순간 ‘벌컥!!’ ‘퍼억!!콰앙!!’ “커억!” 갑자기 문이 열려서 레이쓰는 문에 받쳐 기절하고 말았다. 그리고 문에서 3명의 일행이 당당히 들어왔다. 그 들은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디아르는 주점주인에게 말하였다. “아. 배고프다…아저씨! 바로 닭고기빠에아 한 그릇 부탁해요!” “난. 쉐리 한 병!!!” “난 포루투산 와인 한잔 부탁해요.” 이윽고 해적무리들은 일행들을 향해 말하였다. “(끓어오는걸 참으며)이봐 너희들!!” “(3×뒤돌아보면서)왜!?” “너희들…지금 무슨 짓을 했는지 알고 있나!!??” “(3×서로 쳐다보다 모르는 듯)몰라!?” “이잇!! 너희들이지금 무슨 짓을 했는지 똑똑히 가르쳐주마!” “!!??” “모두들!! 쳐라!!!!!!!” 다음 편에 계속 ================================한 마디=============================== 댓글 많이많이 남겨주세요. 댓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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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온라인===
서버:헬리오스 닉네임:외로운소설가 레벨:4/1/1 작위:항해사 부캐: 닉네임-사황 레벨:2/2/3 작위:항해자 왈라키아의 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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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소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