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 전편의 덧글들 굉장히 감사했습니다.
보잘 것 없는 카툰임에도 불구하고(덜덜덜)

게다가 거의 하데스분들.
그렇군요. 하데스人분들도 많으셨던 거군요 (!)

언젠가 꼭 찾아뵙길바라ㅁ...(탕)
재미의 새끼발톱껍질도 부족한 카툰을 살짝쿵 올리고 이만 실례하겠습니다. (후닥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