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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9 13:40
조회: 2,018
추천: 1
[일지] 어이없는 채집온라인 이야기..(삽질한 이야기)저처럼 고생하는 또다른 복귀플래이어가 없기를 바라며...
저는 복귀한지4일 쯤 되는 사람입니다. 아는분이 돈을 지원해줄테니 같이하자고 해서 대항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2년만에... 아는분의 도움으로 길드상점에서 향신료사서 팔아서, 상렙을 좀 올렸습니다. 이제 좋은 배를 타려니 삼부크를 타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보니 모험렙제가 16이라 모험을 올리려고 했습니다. 인벤에서 찾은것은 채집온라인! 역시 이게 좋겠다 생각하고 채집온라인을 하려고 여기저기 조사를 했습니다. 부스터로 +5를 맞추어 베이루트에 가서 랭을 올렸습니다. 랭이 좀 오르면 베라크루즈 외곽이 좋다고 해서 배를 얻어타고 베라크루즈로 갔습니다. 근데 가던도중 배에 불이나서(불확실) 철도끼가 깨졌습니다. 이런... 젠장 그래도 신난다고 베라크루즈에 들어가려고 하니. 중미 입항은 있었지만 베라크루즈 입항이 없었던 것입니다.(베라크루즈는 북미인가보지요?) 휴... 베라크루즈 도시로 들어가서 찾아가야 하는 곳인 줄 모르고 베라크루즈 왼쪽에 있는 상륙지 인줄알았던 것입니다.(그래서 입항허가는 생각도 안했음) 그래도 미리 얻은 정보인 남미남동쪽채집지가 좋다고 해서 거기까지 또 열심히 갔습니다. 열심히 캤지만 랭이 오르지 않았습니다. 왜그럴까.. 그래서 한참 돌아다녀보았더니 커다란 바위에 사람들이 모여서 열렙중이었습니다. 오호. 저기구나. 거기계신분들 거의 상인,군인레벨이 64,65정도였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바위에서 채집을 하니 역시 모험이 올랐습니다. 그러나 바위 옆에는 47레벨짜리 몹들이 있었습니다. 그녀석들이 저를 가만 놔두지않더군요. 죽었습니다. 또 죽었습니다. 아... 저는 군렙이 1입니다. 채집지옆에 몹이 있을줄이야. 군렙낮은분은 안가는게 나을듯 합니다. 너무 짜증나고 허무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몹들이 나를 못보게 하는 아템은 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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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진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