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삼국지. 

삼국지를 모방하지 않았느냐구요? 

맞습니다.

유럽을 본딴 소설이 아니냐구요?

맞습니다. 

가정을 이렇게 했습니다. 

유럽에 세개의 나라가 있다. 

해적의 나라 영국. 최강의 국가 에스파냐. 이미 3년전 에스파냐의 침략으로 쇠퇴기를 걷고 있는 

교황의 나라 이탈리아. 

이 세 나라의 사랑. 우정. 그리고 전쟁. 평화. 

국경을 뛰어 넘는 스파이전. 

16세기부터 17세기의 이야기들. 







영국의 여왕 수시아는 최고의 해적 비나에게 총사령관직을 줍니다. 

[가서 에스파냐의 아르미스를 격파하고 오세요.]

평소 수시아를 흠모하던 비나는 어깨가 무겁습니다. 

대포하나 총하나 없이 칼로만 무장된 해적의 부대로 정예 에스파냐 군과 싸워야 합니다. 



성미나는 요새 먹을 것이 없습니다. 

얼마전 태어난 딸에게 줄 것이 아무것도 없습니다. 

가난한 땅 이탈리아는 높은 실업율로 울고 있습니다. 

교황 앙앙 1세는 하느님에게 기도를 합니다. 그러나 무심한 하느님은 답을 주시지 않습니다. 



세 국가의 이야기 신삼국지를 여러분에게 대항해시대 라는 이름으로 소개 합니다. 







COMING SOON ~~








http://cafe.daum.net/HBcoun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