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화에서 딱 반왔습니다. 이번해에는 작년보다 좀 게을렀군요;
컴퓨터가 고장났다던지 등등의 이유(...)로 카툰을 그리는둥 마는둥 ㅇ<-<
내년부터 다시 학교다녀야되는데 카툰그릴 시간이 지금보다 많이 없을겁니다. orz
150화이니 기분이 좋아야하는데 이번주 서울코믹 갈 수있을 줄만 알았는데 어제밤에 부모님께 말씀드렸더니 
부모님이 서울을 못 올라가게 반대가 심하셔서 결국엔 무산...
어제 새벽부터 속상한 기분때문에 복잡미묘합니다...ㅠ_ㅇ흐긓그흐그흐그흐흑ㄱㄱ긓그흐...
저대신 서울사는 친구가 예약한 책들 대신 구입해준다니깐 그걸로 위안이 되고 있지만요;_;)

맨처음 150로고를 어디 로고와 비슷하게 쓸려다가 걍 타블렛잡고 손으로 대충 쓱쓱...-ㅁ-;;
아래카툰은 너무 썰렁해서 한번 급조로 그렸봤는데 여기저기에서 패러디를 많이 하시더라고요ㅠㅠ
(문제가 된다면 삭제하겠습니다. -ㅅ-)




내일이 크리스마스인데 말이죠. 
크리스마스 축전을 안그렸군요. (2008년 새해축전은 그렸는데;;)
지금은 당장 계정비도 없고해서; 본캐가 아닌 친구캐릭이나 창고캐릭으로 접속하겠지만
저주는 저없이도 퍼졌을지도-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