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침 집에서 쉬게 되어서...

아침부터...그렸습니다...(오늘꺼도 별로지만)

고든이 제 돈 때먹을때가...정말 짜증났었는뎁....

나중에 왕궁으로 귀환하니까...도로 주더군요...

에궂은 고든만 열심히 두들겨 팬듯...ㅋㅋㅋ

아 그리고 버밀리온님....퍼밀리아님과 햇갈려서...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