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이번편은 스토리와 관계없이 그냥 만들어본 스툰이에요~
빨리 스토리 진행시켜야하는데 말이죠 ㅎㅎ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회사일도 바쁜데 춤바람까지 나서 겜하는 시간이 무척이나 줄었다죠 -_ -
그러다보니 키리이님께서 1월에 보내주신 쪽지도 오늘에서야 보고 (으아악~!)

자주 접속하고..빨랑빨랑 만들어야 할텐데 ㅎㅎㅎ
스툰 참여해주신 펭펭님과 ASATO님 수고하셨어요~

그리고 이번 편을 만들면서 주목해야 할 점은!!

1. 펭펭은 안죽었다~!(응?) 

2. 스툰 만든지 1년이 넘었다~

이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벌써 1년..으음; 만든것도 별로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