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시죠 ? "
".....저는 독립에 노력하는 '바다여단' 단원입니다(저 이것도 배꼇다고 하시는분 있을것같은데요 제가 바다여단 길원입니다)
"바다여단?"
"네덜란드는 현제 에스파냐의 지배를 받고있습니다. 독립을 하기위해선 국민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죄송합니다..저는.... " 
"......예..죄송합니다. 다른 중요한 일이 있으신가보군요"
" 도움이 필요하시면 불러 주십시요"
그렇게 그사람은 지나갔다.
'중요한일이지.. 나의 중요한일...'
나는 그렇게 하늘을 보았다.
주점에서 만났던 그 선원의 도움으로 난 모험가조합에 소개를 받았다.
마스터는 나를 달가워했다 슬루프라는 고속선을 가지고 있엇기 때문이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모험가조합 마스터 메르슨입니다."
"아..예."
마스터는 나의 대답을 불쾌해 했다. 마스터가 사교계의 사람인 탓일까.
"무슨일로...."
"제 동생을 찻으러 가고싶습니다. 그럴려면 정보와 솜씨가 필요합니다."
"그래서...원하는게.."
"직업을가지고,. 그기술들을찻는법 밖엔 없습니다."
"허허허! 이친구 시원시원해서 좋구먼 !그래 ! 일자리를 알아봐 줌세 ! 기술들은 내가 가르쳐줄테니 걱정말게"
"감사합니다."
"그만 가보게."
"예 .
나는 그후로 북유럽 곳곳을 돌아다녔다 그러면서 언어도 익혀갔다.
그런데 한 초고속선이 내배로 왔다. 마스터의 소식이였다
"어이 자네.  잘지네고 있는가? 이젠 일자리 알아봤다네 . 북유럽 근처의 항구들을 찻아봐야해. 자신이 있다면 조합으로 오게나"
난 대답에 즉시 응했다.
조합에 들어서자 마스터가보였다.
"왔는가?"
"예.!"
"도시는 얼마나 알고있나?"
난 그때동안 다녓던 도시들을 모두 말했다.
"오오.. 새로생긴 도시도 있구만 !! 그러면 이제 그걸줄때가 됐군."
"예?"
"서지중해 입항권이네.. 뭐 위조긴해도 우리나라의 정품을 만들어도  인정하지 않으니 정품이라 보면 됀다네."
"아..예!"
"자 내뜻을 알갰지"
서지중해 항구들을 보고하겠습니다."
난 서지중해 항구를 다니며 모든 주점에서 동생의 행방을 물어보았다. 하지만 모두 허탕이였다. 결국 암스테르담에서 보고하고 동지중해 입항권을 얻었다.
'아린.. 데체 어디있는거니. 대답해다오... 오늘만 너를 생각하고 다시는 울지 않으마...' 난 눈에서 눈물이 흐르는것을 느꼇다.
나에겐 그동안 모아둔 돈이 있었다. 모험을 하면서 돈을 비축한 것이다.
난 그돈을 집을사는데 썼다. 아린은 항상 이렇게말했다. "집에서 자면 얼마나 좋을까..."
나는 아린이 돌아오면 그곳에서 지낼생각이였다. 그러나 난 그떄 몰랐다. 이젠 같이지낼수 없다는것을.....
'하아.... 두번쨰군.. 집에서 자는게..' 난 그런생각을하며 잠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