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라엘 런던에서사는 올해로 성년이 지난 남자 성인이다.
나는 올해로 마그렛트 길드에서 선원을 모집한 배에 타기로하였다.
나도 이제는 바다로 나가고 싶다. 바다 모든 사람들의 욕망에 대상이다.
이 세상 많은 사람들이 바다로 나가고 있다. 나도 이제 나갈 시기가 되었다.
부, 권력, 명예를 얻기 위해 사람들은 바다위에서 살아가고 바다위에서 죽어간다.
모든 사람들의 로망스
그 이름은 바다...
나도 항해사를 꿈구며 커왔기 때문에
바다에 대한 동경은 엄청나게 크다.
그리고 오늘 나는 한 사람의 선원으로 바다로 떠나게 된다.
난 항해 물건을 챙기기 시작했다.
"정말, 바다에 나가고 싶니?" 어머니의 목소리였다.
"난 니가 바다에 안 갔으면 좋겟구나, 니 아버지도 바다에 돌아가셨는데 너 마저 죽으면 난..."
어머니는 눈물을 흘리시며 나에게 말을 하셨다.
"어머니, 전 바다로 나가고 싶어요. 아버지는 하지 못 하셨지만 전 꼭 돈을 많이 벌어서 어머니에게 효도 하고 싶어요."
"난 그냥 니가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족해."
"어머니, 떠나는 아들이 무사하기를 기도해주세요. 전 이만 항구로 가보겠습니다."
"니가 정 그렇게 원한다면 내가 말릴 수 없구나, 그럼 이걸 가져가렴."
어머니가 서랍장에서 뭘 꺼내시더니 나에게 손을 내밀었다.
"이건?" 낡은 책이였다.
"니 아버지께서 언젠가 너가 바다로 나가게 된다면 이걸 주라고하셨다."
나는 책을 열어 보았다. 항해지식에 관해 아버지께서 필기하신 수첩이였다.
"어머니, 정말 고맙습니다. 그럼 전 이제 떠나겠습니다."
나는 눈물흘리는 어머니 뒤로 한채 문을 열고 거리로 나갔다.
"라엘!"
나를 부르는 소리에 나는 뒤로 돌아섰다.
"너 오늘 바다에 나간다했지?"
지금 나를 부르는 소녀의 이름은 하젤로 금발머리에 갈색눈이 아름다운 소녀이다.
그리고 그녀는 나와 어릴 적부터 친구였다. 성격은 괴팍하지만 날 가장 잘 알아주는 친구이다.
"응, 지금 항구로 갈려고."
"그렇다면 이걸 가져가." 그녀가 내민 것은 여신의 조각상이였다.
"이게 뭐지?"
"부적이야, 부적!"
"부적?"
"바다는 엄청 위험한 곳이 잖아. 이걸 소지하면 무사히 돌아올수 있을거야!"
"흠, 효험이 있을까? 장난감 아니야?"라고 말하는 순간 그녀는 나의 다리를 찼다.
"악!"
"흥, 걱정해주는 사람에게 무슨 말태도야? 우리 아버지가 사용한 조각상이란 말야!"
하젤의 아버지는 나의 아버지와 절친한 친구시고 나를 친아들처럼 대해주셨다.
"그래? 어쨋든 고맙다. 돌아온다면 좋은 선물을 가져다주지."
"해봣자, 재미없는거겠지. 선물 안 사와도 되니까 꼭 돌아와야해?"
"알겠어, 꼭 돌아올께, 그래도 내가 만약 어떻게 된다면 너가 우리 어머니를 돌봐드렸으면 좋겠어."
"무슨 소리야 꼭 돌아와야한다니까."
"그럼, 나 갈께." 나는 항구로 출발했다. 그녀는 나에게 손을 흔들어줬다.
내가 항구에 도착했을때 이미 많은 선원들이 대기를 하고 있었다.
"마그렛트 길드 배를 타실 선원분들은 여기로 줄서주세요."
그 줄의 사람은 셀수 없이 많았다.
'이크, 얼른 빨리 안 가면 배를 못 타겠다.' 나는 서둘러 줄을 섰다.
"어이, 젊은이 자네도 타는건가?" 나의 앞에 있던 중년의 한 남자가 말을 걸었다.
"네, 그렇습니다만?"
"흠, 보아하니 처음인것 같군. 바다는 정말 위험한 곳이야 괜찮겠어?"
그는 나를 깔보듯이 보았다.
"흠 위험한 일 당하기전에 집으로 돌아가는 건 어때? 애송이."
"아뇨, 못 돌아갑니다. 전 바다로 나가기 위해서 여기로 온 거입니다. 위험이 기다린다고해도 전 멈춰 설수 없습니다."
"하하하, 정말 기개가 대단하군. 좋아 그렇다면 내가 항해하는 동안 많은 것을 알려주지."
그는 나의 등을 세게치면서 얘기했다.
"자, 마그렛트 씨가 오십니다." 아까 줄을 스라고 명령하던 남자가 말을했다.
'마그렛트' 그는 런던에서 잘 알려진 상인으로 젊은 남자라고 들었다.
'저 사람이 마그렛트인가?' 훤칠한 키에 휘날리는 갈색 장발 온 건장한 남자였다.
'이제 시작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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