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심했습니다.(..);
낚시 7랭이 되면 다랑어도 간간히 낚여 올라옵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의 요지는 사람마다 불타오르는 포인트가 다르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대해전 마지막날.
그간 패전수를 늘릴까봐 참가 안 했었지만...
(<-군렙12에 군스킬은 오로지 포술뿐이 없는 전투치)
어차피 질 거 오늘은 그냥 들이대보렵니다.
전장에서 뵈면 인사라도..(응?)

덧. 칼라가 아니면 의미가 없을듯 하여 살짝 색을 칠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