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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아주 맑은 날이였지.."
그는 이야기를 하기시작했다.

"하지만.. 오후즈음, 해적이 나타났다는 이야기를듣고 베틴,선장은선실밖으로 뛰쳐나갔지..."
-지금부터 과거-
"어이! 해적이라니 무슨...!?"
선실 밖으로 뛰쳐나가자마자 갑자기 포위당했다.
그들은 칼을 들고있었다.

"크라옹!! 크라옹!! 당장 칼가져와!!"
선장이 말했다.

그러자 크라옹이 칼을들고 뛰쳐나왔다.
그는 놀랐듯했다.
하지만 그럴 틈도없이 싸움이 시작되고말았다.
적은 17명,우리는 선실안에있던 2명과 합세해서 겨우 5명,
이기는것이 거의 불가능해 보였다.

"덤벼!"
싸움은 시작되고 선장이 두놈을 단칼에 베었다.

"오, 싸움 잘하는데요 선장? 전에는 싸우지도못하더니...
크라옹이 감탄했다.

"크라옹 뒤!!"
베틴이 소리쳤다.
하지만 크라옹은 눈치채지못했다.
"크악!"
적중 한명이 쓰러졌다.
그리고 베틴도 쓰러졌다.

"베틴 안되!"
선장이 울부짖었다.
"제길, 이녀석 본적있어, 라스팔마스쪽 해적인데.. 대채 북해엔 왜있는거냐고!!"
선장이 그녀석을 발로차며 말했다.

"...선장 일단 그럴때가 아니거든요;;.."
선장은 그때야 정신을 차렸다.
-다시 현재로-
"... 대충 이렇게된거지."
크라옹이 말했다.

"... 잠깐만요 그다음은요?"

"아.. 그 다음은 프랑스 해군이 도착해서 도망가더군.. 결국은 잡혔다고 나왔지."

"그랬군요... 그런데 어쩌다 다리를? 보통 몸에 할텐데.."
그가 물었다.

"아.. 그건 쓰러진 놈중 한놈이 일어날듯이하면서 무작위로 칼을 휘둘렀다고 했어.."
크라옹이 대답했다.

"어이 크라옹 이리와봐!"
그때 선장이 크라옹을 불렀다.
뭔가 급한일이있었나보다.

"예, 지금갈께요!"

"미안, 지금가봐야겠다. 베틴한테가봐, 아참. 이 이야기는 비밀이야,
베틴이 절대 말하지말랬거든..."
그렇게 말하곤 서둘러 선장이 부른곳으로 가버렸다.
그는 베틴에게 서둘러 갔다.


[소설] 거상 0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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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인사글 올리네요 1편에 올렸어야했는데..
역시 재미가없는지 댓글이 없네요... <-왠지 구걸같은데? <-잘아네...
아그리고 02편에 후추내놔님이 달아주신 댓글 감사해요 ㅋ..
아 그리고 저는 셀레네섭에서 활동해요ㅋ <-사람들이 알아서뭐하는데.. <-그냥...
앞으로 댓글 많이달아주시..<-퍽
면감사하겠습니다.
매일 순항하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