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 part

선원A: 선장님!! 갑판으로 잠깐 와주셔야겟습니다!!
난대없이 선원한명이 문을박차고 들어왔다. 형식을 깡그리 무시한채 저러는것을 보니 

일이나도 단단희 난것이 분명하다. 

다들 입을 간단희 딱고 간판위로 뛰어갔다. 갑판으로 나와보니 구름이 더 검해진것 같았다.

그선원이 기압계를 가리켯다. 나는 마른침을 한모금 삼키고 기압계를 보았다.

에밀리: 머야이거... 갑자기 이게무슨일이야...

기압이 갑자기 떨어져있었다. 자세이보니 지금도 조금씩 떨어지고 있었다.

에밀리: 모두 폭풍에 대비해라!! 지금 당장 돛을 내려라!!!

선원들이 모두들 마스트로 올라가는 밧줄을 타고 올라가기 시작했다. 일정간격으로 돛을 

돛을 묶는 작업... 폭풍이 영향권 안에서 하면은 몇 명의 사상자는 각오해야한다. 그러니 

미리 해두어야한다. 돛을 다묶자 마스트꼭대기에 끼워진 포루투칼 깃발이보였다.

북동풍... 다행이 안전반원이었다. 

아넷트: 선장님 다행이 안전반원인것 같습니다. 남서풍인것을보니

이런상황에서 침착성을 유지하는것은 아넷트뿐인가? 다들 긴장해서는 나만 멀뚱이 쳐다보고

있었다.

에밀리: 멋들하고 있어!! 어서 모든장비들을 체크한번씩더해!! 그리고 에마 다시한번 

물배수작업해줘 최대한 많이 빼줘 그리고 후란시느 식료품 확인해줘 아넷트너도 다시한번

물건확인좀 부탁할게, 죠셉 너는 모든줄이 단단이 묶여있는지 확인해줘!!

명령이 내려지자 다들 일사분란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에이리 part

모두들 분주의 움직이기 시작했다. 나도 후란시느를 따라서 식료품보관창고로 가고 있을때

뒤에서 부르는 목소리가 들렸다.

에밀리: 에이리양 이리와봐요.

에이리: 네? 왜그러시죠?

에밀리: 처음격는 선상위에서의 폭풍이니 제옆에 있어요. 좋은 경험이 될겁니다.

내미는 손에는 왠지모를 믿음이 갓다... 나는 잡은손을 꽉잡았다... 

에밀리 part

모든준비를 맞추었다. 죠셉과 나 그리고 에이리양은 갑판위에 담당이다.

후란시느, 아넷트, 에마는 선박내부담당이다. 선원을 각자나누어 자기구역에 있을것이다. 

드디어 빗방을이 내리기 시작했다. 

에이리: 차갑군요... 북쪽이라서 그런지

정말로 차가운비였다. 이런비를 계속맞고 있으면 저채온증에 걸릴것이다. 나는 선원들에게

방수기능이 있는 옷을 입혔다. 

물론 우리들도 입었다. 방수기능도 있지만 약간의 보온효과도 있어서  저체온증을 예방할수

도 있다. 빗방울이 더 굵거지기 시작했다. 그리곤 몇분만에 시야가 급격희 

좁아지기 시작했다. 파도도 점점 높아지기 시작했다. 폭풍의 영향권안에 들어온것이다.

갑자기 이런문구가 생각이 낫다. 천재지변은 사람을 경건하게 만든다 라고...

옛날 어느 유명한 성직자가 말했다고 한다. 바다위에서 인간은 정말로 자그마한 존재이다.

그런인간이 폭풍이라는 바다의 일부분에서 일어나는 작은 일에 이렇게 벌벌떨어야한다.

정말 자연재해는 인간을 경건하게 만드는 존재이다... 

이런생각을 하고 있었는대 손에 힘이들어가는 느낌이 들었다. 나도모르게 힘을주었나

하고 생각했지만 오희려 그반대였다. 에이리양이 손에 힘을 주고있는 것이었다. 

눈초리도 불안한기색이 영력했다. 

에밀리: 에이리양 너무떨지마 그렇게 강한폭풍은 아니야...

에이리: 네...

에이리 part

처음 느껴보는 기분이었다. 파도 때문에 배가 요동치기 시작하자 점점 속이 안좋아지기 

시작하더니 결국 토하고 말았다. 난간에 기댄채 속을 비우는사이 에밀리선장님이 손을

잡아균형을 맞춰주고  있어서 바다로 떨어지진 않았다.  

에밀리: 다 토했어? 다음부턴 저기있는 통에다가해 잘못하면 바다로 떨어질수 있으니깐.

면목이 없었지만 그것을 표현할만큼 정신도 없거니와 자기몸챙기기에도 힘들었다.

갑판위에 있는사람들은 필사적으로 균형을 잡고 있었다. 그때 높은파도가 중앙갑판위를 

덥쳤다.

죠셉: 꽉잡아!!!!

비명소리와 함깨 파도가 중앙갑판을 휩쓸었다. 다행이 선원들은 마스트등 고정된물건을

꽉잡고 휩쓸리지는 않았다.

선원B: 또 온다!!! 꽉잡아라!!!!

아까보다 더높은 파도가 중앙갑판을 덥쳤다. 이번에는 몇 명의선원이 파도에 휩쓸려 

난간까지 휩쓸려가는것이 보였다. 다행이 바다로 떨어지는 선원은 없었다. 

이번에는 파도가 정면으로 와서 배와 부딪혔다. 파도는 수많은 물방울로 변해서 갑판으로 

날라왔다. 물방울이 얼굴을 때렸다. 깜짝 놀랄만큼 아펏다. 

에밀리: 우후~ 이거 버틸만한대! 안그래 죠셉!?

죠셉: 예!! 생각보다 약합니다!! 이대로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을것같습니다!!

에밀리 part

에이리양은 어이없다는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았다.

에밀리: 이봐 에이리양 이정도의 폭풍은 약한편이야. 아깐 갑자기 기압이 떨어져길래 

        깜짝놀라서 준비했지만 지금다시 생각해보니 약하니깐 폭풍의 크기가 작으니깐 

        그렇게 갑자기 떨어진것이었어. 

에이리: 이게 약한것이라면... 보통은 어느정도하나요?

에밀리: 보통이면 지금쯤이면 우리모두들 바닥을 나뒹굴고 있을껄? 지금 이렇게 

        서있다라는것은 그만큼 약하다는 말이야

그리곤 바로 파도가 배의옆부분을 쳣다. 이정도의 폭풍이라면 돛을 펴고 그냥 폭풍을 

강행돌파 하는것이 오희려 좋은선택일수도 있다.

이런식으로 배가 한번은 높이떠다가 내려앉기를 수십번을 반복한뒤 
 
빗방울이 약해지기 시작했다. 파도도 약해지기 시작했다는것을 느낄정도로 점점 약해지고

있었다. 이정도라면 돛을 올려도 괜찬다. 

에밀리: 죠셉! 그냥 돛올리자!! 이정도라면 그냥 돛을 올리고 가도 괜찬을것같으니깐

죠셉도 그말에 동의했는지 선원들에게 방수막을 걷어내라고 명령했다.  

선원몇명이 선실내부로 물이들어가는것을 막기위한 방수막을 걷어내고 문을 열고

나오라고 소리쳣다. 그때 갑자기 에이리양의 손에 힘이빠진다는것을 느낀순간 

에이리양이 그대로 주저 앉고 있었다. 나는 어서 부축였다. 아마도 긴장이

풀려서 일것이다. 나는 죠셉에게 에이리양좀 부축해달라고 했다. 

죠셉은 하던일도 내팽겨치고 그대로 달려와서 에이리양을 부축했다. 

죠셉: 괜찬으십니까?

에이리: 괜찬아요... 긴장이풀렷는지 다리에 힘이 빠진것뿐이에요. 조금만있으면 

        괜찬아질꺼에요.

에밀리: 그러지 말고 휴게실로 대려가 휴식이 필요할테니깐

죠셉은 걱정스러운눈으로 에이리양을 부축해주었다. 마침 선실에서 나오던 에마는

그것을보고는 휘바람을 불었다. 

죠셉은 그런에마를 무시하고는 조심스럽게 선실입구까지 이동했다. 

에밀리: 에이리양!!

에이리양은 죠셉의 도움으로 몸을 천천이 돌려서 나를 보았다. 나는 나자신이 지을수있는

가장 친철한 웃음을 지었다 

에밀리: 영국속담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잔잔한 바다에서는 좋은선원이 나오지 않는다’

        라고요... 이제 당신은 좋은선원이 됩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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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소설입니다^^ 읽으스느라 수고많으셧습니다~~

오늘도 지식한가지를 알려드리겟습니다. 바다위에서 폭풍은 정말 만나고싶지 않을 존재일겁니다.

하지만 같은폭풍도 위험지역과 안전지역이있습니다. 폭풍이불때 폭풍의눈을 기준으로 오른쪽은 위험반원입니다.

이곳은 왼쪽기역에비해서 바람이 강해서 매우 위험합니다. 

유럽권에서 폭풍을 만나면 일반적으로 북동풍이면 안전반원입니다. 반대로 남서풍이면 위험반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