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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2 18:09
조회: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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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후추의 등장. 1장.게임만으론 심심해서 소설보다가 그냥쓰고싶어졌습니다.
초보라서 그저그럴수도잇스니 양해부탁드립니다. 이곳은 오스만투르크의 영지인 알렉산드리아. 그리고 그곳엔 베네치아의 항해자인 그라베스는 어쩌다 이곳의 주점에있는 교역상한테서 '후추'라는 동방의 인도의향신료 라는게 돈벌이가될거란 이야길 들엇다. 얼마나 돈벌이가 될진 안될진 몰랏지만, 일단 그라베스는 그 교역상한테서 후추를 어디서 살수잇는지 물어보고 대충 수송용 카락의 절반정도 차지할만한 후추를 실엇다. 나머지는 그곳의 파피루스나 면화등을 실어서 오고잇엇다. 그라베스는 짜증이 치솟고잇었다. 젠장. 무슨 '후추'라는게 수송용카락 절반정도를 사는데 어떻게된게, 20만두캇이나 하는거지.. 저거 돈벌이되는거맞아?! 선원들은 저런 '검은가루'가 얼마나 값어치잇길레 20만씩이나 쓰는지 갸우뚱거리다 선장도 일단 혹시나 해서 산거라는걸 알고 어이없어 했다. 어무튼 15여일의 항해후 일단 사라쿠사에 들른후 다시 15일정도를 항해하여 본거지인 베네치아로 귀환했다. 일단 그라베스는, 그럼, 한번 귀족들한테 알랑방귀좀 껴볼까.. 사실 그라베스는 후추를 산뒤 그곳의 교역상한테서 어떻게 팔아야하는지 물어봤다. 그 교역상은 귀족들에게 들러서 그사람들에게 팔라고하였다. 아직 제값을 모를게분명한 교역소주인들은 별 값도 안쳐줄게 분명하기 때문이다. 일단 제일 먼저 가봣스나 역시 교역소주인은, 뭐야? 이 검은가루는? 후추라고? 그런건 금시초문이군,, 동방의 향신료라고 했던가.. 흐음,, 아무래도 매입하기가 좀그렇군, 이러한 말을 하고서 후추를 매입하는걸 거부했다. 하긴 그라베스자신도 이런 검은가루 라고 말하는 후추를 사는데 20만두캇씩이나 썻는데 다른사람도 그러는게 당연했다. 그래서 결국, 후추말고도 실어온 파피루스와 면화만 팔았다. 그래서 귀족들한테 찾아갔다. 그라베스는 자신이 항해자가 되는걸 도와준 베네치아의 귀족인 '미레오스'라고 하는 귀족에게찾아갔다. 그는 반갑게 맞이해주었다. 그리고 그에게 앞의 설명을하고 한번 시식해 보라는 말을 하였다. 미레오스는 자신의 요리사에게, 셰프, 여기에 적당한 소고기를 구워서 가져오게. 그리고 그 '후추'라는걸 조리 도중에 써서 가져오도록. 그리고 10분인가 20분인가 지난후 셰프는 고급 소고기 요리를 가져왔다. 그리고 그는 맛을보고선,, 그라베스! 이 후추라는거 정말 마음에 드는군, 평소에먹던 요리에 들어가는 향신료하곤 차원이 다르군, 내 이걸 50개정도를 30만 두캇에 사겟네. 그라베스는 매우 놀랏다.. 이런게 30만두캇.. 그것도 겨우 50개에... 처음에 썼던 20만두캇이 바로돌아오고, 10만의 이익이 생겻다. 그리고 미레오스 에게 후추를 팔고난뒤 또 뵙겠습니다. 란 말을한뒤 집을나왔다. 그리고 집을 나온, 그라베스는, 심오한표정으로 이런말을했다. 이거,,, 정말 엄청난걸 실어온것 같군,. 1장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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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사진은 요새 제가 주로하는 '나폴레옹 토X워' 인트로 동영상에서,
나폴레옹이 호레이쇼 넬슨의 기함으로 유명한 빅토리 호를 불 지르는 장면 입니다.
저는 혹시 누군가 서양사에서 가장 위대한 정복자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나폴레옹이라고 답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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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대항인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