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쿠사에 기항후 3일후 나폴리에 도착한 그라베스.


그라베스는  그곳에있는 여러귀족들을만나기위해 주점에서 수소문을 하는중이였다.



-주점안-


그라베스는 주점주인과 얘기를 하는중이였다.


흐음,, 귀족들이 모이는곳은 아마 조선소근처일것이네. 요세 그곳에서 여러 귀족으로 보이는 남자들이 다수 보이거든,


그럼 조선소근처의 집들을 찾아봐야겠군요.



그리고 주점을 나선 그라베스,


정보는 얻었습니까?


주점밖에있떤 펠리스가 물어봤다.


음, 대충 조선소근처라고 하더군,



그럼 얼른가보죠.






-조선소앞-


아니 진짜! 그값엔 절대 배를 건조할수없소!


아니 이이상을 원하는거야?! 충분하잖아!!


마침가보니 귀족으로보이는 남자와 조선소주인이 티격태격하고있었다.


아마도, 선박건조에서 지불금에 차질이생긴듯하다.




이보게, 무슨일인가?


그라베스는 조선소주인과 귀족남자에게 다가가물엇다.


내가 '삼부크'라는 배를 건조해달라했는데, 급한일이라  수고비를 140만 씩이나 준다는데, 그걸로는 부족하다고하다더군!


그러자 조선소주인은,


아니! 건조하다 물자값이폭등해서 그걸론 모자르다는데! 뭐가 그렇게말이많아!


펠리스는 평소에변하지않는 선박건조시세가 바뀐걸알고,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무슨 큰일이라도 잇습니까?

펠리스가 뭍자,

그게, 요세 오스만투르크에서 선박건조에필요한 물자를 거의 싹슬이하듯이 사고있어서, 그거때문에 시세가오른거야.


오스만투르크가요?

그러게말야.

해군력도 주력이아닌나라가 갑자기 왜 그렇게 선박건조에 힘을쓰는지원,



그라베스는 조선소주인과 펠리스가 말하는사이 귀족남자와 이야기를 시작했다.



당신, 베네치아의 귀족중한명이지? 아마 여기로 온건 오스만투르크가 베네치아를 침공준비를 한다는걸 눈치채고온거겠지?

아니..! 일반항해자가 그런 기밀을어떻게...!


역시나... 당신 나하고 이야길좀해야겠어. 조선소주인과의 얘기는 나중으로 미루자고,




으음,, 그럼일단 내 임시처소로가도록 하지...




좋아.



펠리스. 이만가도록하지. 이보게 주인양반, 나중에 이귀족남자와 이야길 이어나가길 부탁하네, 우리가지금 이귀족 분과 이야길

나누어야하거든,


조선수주인은 뭔가눈치챘는지, 알앗다고만 했다.





그리고 그 귀족의 임시처소,,,


내이름은 리베르크스 라고하네.


베네치아에서 5손가락 안에 들어간다고할정도로 대귀족가문이지. 난 차남이지만말야...



흠,, 오스만과의 관계는 어떻게되가고있지?




알고있는듯하더니 얼핏들은건가?..

뭐좋아. 나도 마침 말이통하는 사람을 만난듯하니깐말야...

대신 이이야기는 절대 비밀일세...







-공지. 오늘은 사정상 여기까지밖에못습니다. 대신 내일은 한번에2장을써볼까생각중입니다. 또한 첨으로 댓글이4개 붙인거보고

좀더 이어갈가 생각중입니다. 내용도 더 쓸것이니 걱정은마십시오.



내일 또는 오늘 오후를 기다리십시오.


또한 오늘부터 예고편이 나옵니다~~~






예고편:

젠장.. 이일이 실패하면 모두끝이야!!!!



선장 키가말을안듯습니다!!!


꽉잡아! 반드시 조국 베네치아로 가야한다!



다음편엔 어떻게될지 기대하세요~~



추신:예고편에 나온내용이 안나올수도잇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