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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7 22:30
조회: 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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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대상인 2화(평가가 없길레 한편더 끄적여봅니다..)
파웰:좋아! 항해시작이다! (상업용 대형 클리퍼의 돛이 크게펼처지며 리스본에서 출발된다) 안데르손: 선장 이번 항해를 성공으로하면 항로를 여러 사람들에게 알려줄건가.? 파웰:당연한거아니야? 항해를 시작한이유도 포르트갈이 부유해지기 위해 우리가 항로를 확인하러 가는거잔아. 나타샤:으음. 선장님의 생각은 좋은거같기두하지만. 너무아까워요.. 다름사람들도 항로를 알게되면 국가가 부유해지긴하겠지만.. 선장님이 돈벌어드릴수있는양이 줄어드는건데.. 파웰:난 돈을 목적으로 가는거기도하지만 정확한 목표는 국가의 부유를위해 항해하는거야. 에노스:(자자 다들 김치국부터 너무 마시지 마시지요. 킥킥킥.. ) 선원:선장님! 라스팔마스 섬이보입니다! 파웰:흐음.. 이제 다들 긴장하도록.. 해적이 언제 들이닥칠지모르니. 안데르손! 주변경계즘 부탁한다! 안데르손:알겠다! 나타샤:에노스씨! 구경만하지말구 도와요! 에노스:킬킬.. 내가 도울 의무는 없다생각하는데.? 난 고용된거뿐이라고. 길잡이로 킬킬킬. 나타샤:... 정말밥맛이야..(중얼) 파웰:흐음 아직까지 별탈 없이 잘 가구있군.. 출발이 좋아.. -한편 리스본에선..- ???:브리간사 공작님. 한 항해자가 인도향의 항로를 알기위해 출항했다구 합니다. 브리간사 공작:흠.. 그자가 무사히 돌아오면. 불러오도록.. ???:알겠습니다 공작님.(왕궁에서 나간다) 브리간사 공작:으음.. 이번항해자는.. 우리에게 항로를 말해줄껏인지..그것이 궁굼하군.. 말하지않는더라도. 이번항해자는.. 고작 평범한 항해자에불가하니 무력으로 알아낼수도있겟지. (2편은여기까지 써봐요 평가뎃글 많이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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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