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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5 00:31
조회: 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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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어두운 지중해촤아아.. 철썩... 쏴아아...
마르세이유 해안가 한밤중 주인공 라스베론은 해안가에 앉아서 열심히(?) 고민중이다.. "내일도 오늘만 같을까...." 몇일제 지중해에 좋지 않은 기운이 돌고있다 평소 습관처럼들렸던 시라쿠사에서 오스만의 수상한 움직임들에 대한 이야기를 주점주인에게 들었다... "자네 그이야기 들었나?" "네?" "네가 어제들은건데.. 모험가둘이서 술마시면서 하는말이 오스만이 유럽에 대한 대대적인 침골을 준비중이라더군.." "에이 설마 그러갰어요.. 아무리 우리랑 관계가 안좋다지만,,," "거짓말이 아니래도.. 그들이 한말이......." "거..거짓말이죠. 에..이.. 설마,, 그럴리가.." "내가 뭐하러 자네에게 거짓말을 하갰나? 그이야기 때문에 요즘은 물건이 잘 안팔려.." 내가 그때 들었던 이야기는.. 그래...후.. "선장님!" "조지.. 들어가서 더 자지않고 왜나 왔나?" 조지 우리배의 부관이다.. 시라쿠사에서 만난 열혈 청년 나랑과도 뜻이 비슷하다.. "자네도 이야기를 들었나..?" "무슨 말씀이십니까?" "오스만이 유럽전지역을 상대로 대대적인 침공을 준비중일세.." "설마 오스만이 그렇게 나오갰습니까? 아무리 자금 공급줄이 줄어들었다 해도.." "오늘 시라쿠사에서 들은 이야기일세.. 아마 내일쯤 공표가 나올껄세.. 오늘 점심에 급사가 별궁으로 가는걸 보았네.. 곧 황태후께서 공표 하실껄세.." "내일이 오늘같기 만을 바래야갰군요.." "내가 보기엔 유럽강국들을 상대로 협박해서 돈을 좀더 뜯어 내갰다는 수준은 아닌것같네.. 준비가 너무 대대적이야.. 내가 바르셀로나로 나오를 구입하러간게 아마 4일전쯤 이였어.. 배가격은 물론이고 원자제 까지 올랐서.. 원금에 두배를 주고도 구하기 힘든 상황이네.. 그때는 오스만이 이렇게까지 준비하고있는지 몰랐어.." "일단 오늘은 자야 하지않을까요... 모든 결정은 내일이나 되야 나올껏 아닙니까.. " "자네 말도 맞는것 같군 이러고 있다고 상황이 바뀌는 것은 아니니까" "그럼 들어가서 자도록하죠" "그래 가서 한숨 느러지도록 자면 내일은 뭔가 말이 있갰지.." 그날밤을 라스베론은 뚠는으로 지새다 동이 틀무렵 간신히 잠들었다.. 그리고 오후쯤 됐을때... "손님.. 아이고 손님 일어나세요 지금 이러고 있을 때가 아닙니다!" "뭐야 주인장.. 왜그래..." "왕궁에서 공표가 났습니다 온 도시가 뒤집어 졌어요!" "공표가 났다고!" "조지 가자고 가서 그 내용을 확인 해야갰어!" 잠시후 광장... 광장의 교회의문앞에 다음과 같은 공표가붙어 있었다. "우리 프랑스왕궁은 오스만 제국이 위협작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 자세는 명백한 유럽의 국가들에 대한 도전이며 도발이다 이에 우리 프랑스는 몇몇국가와 손을 잡아야 하는 일이 벌어 졌다 에스파니아와 베네치아가 그 나라들이다! 이에 우리 프랑스에서는 그 나라들에 가서 연합을 권유 및 체결할수 있는자를 찾고 있다 단결하라! 프랑스인이여 거만하기 짝이없는 오스만을 쓰러트려야할 시간이 온것이다!" "무섭구만... 과연 몇이나 자원을 할까.." "그러게 말입니다.. 실질적으로 에스파니아와는 아무런 관계도 없었고 베네치아 하고는 앙숙 아니닙까.." "그래도 아직은 다행이야.. 조만간 프랑스 젊은이들과 항해자들에게 입영 통지서가 올거야 그전에 이나라를 떠야할지... 아님 조국에 몸바쳐 죽을지가 결정나갰구만.." "저..선장님.." "왜그래?" "한가지 잊으신게 있으신가 본데.. 선장님도 프랑스인이고.. 선장님이 운반해주시기로한 미술품들 앞으로 4일남았어요.." "아.. 맞다... 이런.. 당장 선원들한테 가서 출항준비하라그래.. 방값은 이돈으로 내고.." "항구에서 뵈죠 선장님" "난 일단 들여야할때가 있어서 1시간안으로 준비해놔!" '제길.. 이건 두가지구만 칙사로갈래 군인으로 갈래,, 이 이야기군;;' 어느세 별궁앞 까지 걸어가신 불쌍한 라스베론.. 보초 "무슨일이지?" "연합에다한 일로 왔습니다 지원할려구요." "그런가? 들어가보게.. (중얼거리며)보기드문 젊은이군 다들 나몰라라 도망가는 판에.." 서기관 "라스베론 데 알레한드로 께서 몽모랑시 총 사령관을 알현합니다!" 몽모랑시 "무슨일로 온거지.. 최근 도통안보이더니.. 널 10살때이후로 본적이 없어.. 어찌됐든... 그래 여긴 왜 온거냐.." "베네치아로 가는 특사로 절 보내주십시오!" "내가 꼭 널보내야 하는 이유가 있나?" "딱히 다른 지원자가 있는것도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만.." "그냥 좋아서 갈리가 없지.. 조건이 뭐냐..." "배한척만 내주시면 발트해 갤리온 한척만 주십시오 원하신다면 전투에서도 앞장서드리죠" "이놈 당돌하놈일세.. 오랜만에 찾아와서 자신을 특사로 보내달라고 하질않나 또 발트해 갤리온을 내놓아라 그럴질 않나 참.. 좋다! 자네를 베네치아 특사로 임명해주고 도한 발트해 갤리온도 내주도록하지.." 8월 15일 광복절... 우리나라를 위해 모든피를 받쳐흘리신 장병분들깨 묵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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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부
에이레네 발견물 수집가
정말 모든것이 귀찮아서 물에 떠다니는중 에이레네 서버 니콜라스프라이멜 (90/90/90) A. 발견물 수집가 B. 환수사냥꾼 조무사(주로 환수에게 사냥을 당한다.) C. 숨통발견물과 레거시에 고통받는 모험가 ![]() 단언컨데 레거시는 개새...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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