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작인데 복귀작부터가 대항하고는 별 관련이 없네요.ㅋ

그냥 끼워맞추기로 명박도에 가면 저런게 나온다고 칩시다.

가운데 강성대국 미쓸은 친구의 테러 ㅠㅠ 화질 별로라 죄송합니다.

<상황>
업데이트가 너무너무 많이 되서 정신이 없는 수험생1호의 선원들이 난파 끝에 상륙한 곳은
남태평양 어느 곳의 무인도, 그곳은 이 세상 모든 수구꼴통 정치인들의 낙원이었다. 별 다른 문제 없이
구조를 기다리며 촌을 이루고 살던 선원들은 별안간 해안가에 떠밀려온 조중동 찌라시를 소리내어 읽다가
사진과 같은 괴물을 부르게 된다.

그들의 운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