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국 모험가로 다시 전직한 프란시스_드레이크입니다.
대략 어제...처음부터 OTL로 시작해서... orz로 끝난 ㅠ.ㅠ

위의 상황 스토리 ....-_-;
아르바이트... 대략..5시되기도 전에 칼퇴근 -_-;;; 물론 상관은 모름 -_-ㅋ
을.. 햇어야 하나...같은 건물 바로 앞방에서 아르바이트 하는형의 hepl me 소리 ...
어쩔수없이 도와드리고 나니.. 6시 ...흑.. 출발이 불길해 흑흑;;;
대략.. 저녁을 걸러가며 -_-;;;

6시 30분부터.. 대항접속 시작햇드랫습니다..
시작하니 지블롭터 해협 ...흠.. 목적지가 머더라 -_-?...아!! 하면서 퀘스트 확인...
세비야 가서 성공하고...(아직은 상인);;
잠시 고민 -_-;;; 할게 없었습니다... 상인 명성이 낮은지라 별 3개짜리는 안뜨고 -_- 2개짜리중.. 1만원 넘는것만 햇기에...
퀘스트도 안뜨고 -_- 모험가 퀘 하던중.. 초보분 1명 만나 잠시 도와드리고 (흐흐 오늘도 착한짓^-^v)

해어지고... 그때온.. 귓말..
xxx>>님아 제가 좋은좋은 아템 몇개 살려니까 돈이 ()이만큼 부족하니 대출좀~ 해주세요
프_드>>와~ 벌써 그런것 사나요? 대단대단 +_+...
xxx>>제가 군인 전직해서 랩 10만들고 그에 맞는 장비 살려구햇는데 돈이 쪼~금 부족하네요
xxx>>내일 마저 노다가뛰면 갑아드릴수 잇으니 () 이정도만 빌려주세요

솔직히..저.. 10만원 잇엇습니다...(은행애는 100만)
친구리스트를 활용하여.. 정보를 보았습니다...
전투랩 3...입니다... -_-;;; 어디서 구라를...

프_드>>제가 모험가이다 보니 서고에 꼴아박는 돈이 넘 많네요 ㅡ.ㅜ 현제 5만원뿐...
..
..
.
.
귓말 안옵니다....
눈치챗나 -_-?
어쨋건 이사건이 잇은뒤... 너무 배가 고파...
잠시 휴식하고 저녁을 먹고 -_-(헉..40분 소비 ㅠㅠ)

다시 접속하니... 10시 넘음 ㅠ.ㅠ
우어우어 ㅠ.ㅠ...세비야에서..도서관을 지을까?생각하며 책을 보러 가던중..
***** : 선박 건조합니다. 귓말 주세요^_^~
좋!아! 소형카락 사야지...(월x랑님의 정보를 토태로 -_-)(상점가 48만?정도)

원래는 싸게 해주시는거.. 그냥 40만 드리고^_^~나니.. 시간이 10:20...

훔.. 지도도 잇는데 북해가서 다~ 찾어?(약..7장, 전부 북해 -_-)
아니다... 돈 40만 빵구 낫는대 매꾸자! 라는 생각으로
제노바 출발...
가면서 마르세유 교회에서 탐색, 제노바 도착해서 교회에서 탐색 3 -_-ㅋ, 교외에서 발굴1 ㅎㅎ;
시간이 40분..
그때!!!!

xxx : 군인퀘 파티 구합니다.

바로 가서 신청.. 저랑 x님.. 2명 ㅎㅎ;;;
티레니아 위기 했습니다...
처음.. 그님의 실수로..크리가 터지는바람에 x님 침몰 흑흑..ㅠ.ㅜ
칼리아리 가서 보급하고 다시 고고고고...
3척 나오던 적들이 4척 나왓습니다 .-_-;

그래도! 꿋꿋히 싸워서 3척 백기 만들고 대장함만 남겨둔 상태에서...(제가 1척 백병으로 잡읍^^)
제가 대포 쏴서 혼란도 걸어 놧고.. 그님이 백병하러 달려가는중...

접속 에러...에러에러에러에러에러에러에러에러에러에러에러에러에러에러

크헉.... orz...
흑흑....
진짜로 크헉...소리났던..하루 였습니다. ㅡ.ㅡ;;;

ps1 : 여기서 교훈.. 끝나기 10분전에는... 특히 전투 하지 마시고.. 참회의(-_-)시간을 가져 봅시다...
ps2 : 오늘 접속하면.. .대략 어케 되죠 ㅠㅠ? 전투중이엇는데 흑흑...

ps3 : 전..전에 햇던..리니x에서.. 사기를 당한 경험으로 -_-;;; 절대 대출 안해줍니다...
        마음의 문을 잘 안열죠. 오~랫동안 같이 한사람이라면 몰라도.. 테스터중..1~2일 만난사람을 어떻게;;
        테스터 중인대 좀 빌려주면 어때! 어짜피 초기화 하자나! 하시는 분들...사기 당하고 나시면 제 마음 이해하십니다.
        비록 지금은 우리가 테스터 중일지라도 사람의 믿음, 신뢰를 가지고 장난하시면 안됩니다.

저의 신념중 1개가..
진짜 파이어 에그(xx)친구가 와서 보증을 서달라해도 전 안해줍니다.
그냥 제가 빌려줄수 잇는 한도 내에서는 그냥! 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은행대출을 빼고.. 그냥 저금한 돈 같은거)